요즘 팝 중에 이렇게 신나는 곡 찾기가 쉽지 않다. 디스코 풍 베이스라인에 두아 리파의 목소리가 얹히면 듣는 내내 기분이 들뜬다. 억지로 신나게 만들려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게 이 곡의 진짜 강점이다. 플레이리스트 분위기를 확 바꾸고 싶을 때 첫 번째로 떠오르는 곡이다.
이 리뷰가 남긴 맥락
이 페이지는 Groover 안에서 개별 리뷰를 독립적인 기록으로 보존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. 작품 메타데이터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, 실제 리스너가 어떤 감정과 문장으로 이 음악을 해석했는지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