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roover

Review Detail

As It Was

Harry Styles

혼자 있는 밤에 듣기 딱 좋은 곡이다. 경쾌한 멜로디인데 가사는 꽤 쓸쓸해서 묘한 감정이 든다. 해리 스타일스가 원 디렉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지고 자기 색깔을 만들어냈다는 걸 이 곡이 증명한다고 생각한다. 도입부 신시사이저 소리가 특히 마음에 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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